점빵을 찾아서 (스물 번째) 경주 여행코스 도자기체험 모동도예
점빵을 찾아서 (스물 번째) 경주 여행코스 도자기체험 모동도예
  • 최정민 기자
  • 승인 2019.07.17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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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코스 도자기체험 공방 모동도예 감태나무 손잡이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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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코스 도자기체험
모동도예, 점빵을 찾아서(스물 번째)
 
여름날 우리 경주로 여행을 많이 오시고 있는데요. 오늘 점빵을 찾아서는 경주
자연을 담은 도자기 모동도예 윤관영 대표와의 이야기 입니다.
 
1988년 도예 입문하여 지금까지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에 입상 하는 등 많은 대회에서 입상을 하였습니다.
 
1988년 도예 입문해서
경주에서
묘산이라는 호를 가지신 외삼촌(도예가)에게서 도자기
기술 입문, 처음에는 청자를 배우는것을 시작으로 했다고 합니다.
 
10년정도 지난 1998년경에 매장을
시작하여 경주일원에서 매장을 운영하였으며 지금의 자리인 모동도예를 경주시 윗동천에서
3년전 부터 운영중에 있습니다.
 
몇년전
모동도예가 있는 윗동천은 헌덕왕릉의 솔숲에 발길이 머물게 되어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도자기 공방이 마을 중앙에 있어 찾아간 초여름저녁에 벼를 심어 놓은 논에서 우는 개구리소리도 도자기와 어울려 한 감성 풍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다기 손잡이가 다른 작가들과 달리 나무손잡이로 되어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감태나무(연수목)가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벼락을 잘 맞기때문에 나무의 모양이 변형이 되어 있고 건강과장수의 의미두어 모동도예의 다기가 다른
도자보다 품위늘 더해 주는것 같습니다.
 
도자기를 빗는 점토(흙)를 경주지역에서 나오늘 질좋은 황토를 사용하고 있어 이 점토를
사용하여 만든 커피드립퍼와 차 도구에서 맛의 부드러움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신라시대때의 유물을 재현하여 보관에 그치지 않고 현대의 생활에
접목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푸드가 사랑한 자기'
음식을 도자기에 담아서 찍은 사진은 윤관영 작가의 부인인
이선미 작가가
도자기에 음식을 더해 도자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한 발작 더 나아가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동도예는 학생, 일반인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학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창업 교육 (2019.5.14)
에 30여명의 교육생들과 함께 했습니다.
머거컵, 접시세트(대,소),사발 등을 체험하였는데 교육생들에게 호응이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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